안 읽으면 간지 안 나는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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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관련 칼럼을 올리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칼럼이니 읽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영양가 있는 글들이 올라오면 좋겠죠?
 
주제는 마음대로 정하셔도 됩니다.
좋아하는 펑크 밴드나, 펑크 장르에 대해서 쓰셔도 좋고.
존경하는 펑크 관련 인물에 대한 글을 쓰셔도 좋고.
그 외 펑크와 관련된 재미있는 일화나 사건에 대해 쓰셔도 좋고.
무엇을 쓰시던지 자유!
 
리뷰란에서처럼 글의 형식이나 분량에 대해서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그럼 멋진 글들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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