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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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스 공연은 못 가도 GMC 섬머 페스트는 가야지요.
 
2년 전 오로지 언룻. 이언의 썸띵 피어스를 보고자 하는 일념으로 첫 하드코어 공연을 본 것이 GMC 50번째 공연이었는데.
 
그때 바세린의 노래 중 가장 좋아하던 Q&A를 듣지 않았더라면.
 
어제 오늘 죽어라 들었던 노래는 그린데이의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입니다.
팝펑크든 네오펑크든-네오펑크라는 단어 자체가 우습지만.
정말 노래 하나는 좋아요.
 
아 내일 기대기대.
 
3시에 봅시다.
 

댓글목록 3

찬구니님의 댓글

no_profile 찬구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나도 맨날 들어요 ㅋ
왠지 벤젠공연본 후부터 다시 땡겨서..

파괴미학.님의 댓글

no_profile 파괴미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 둘 중 하나 선택하라면 못 고르겠는데요 하하

Google Blog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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