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The Oppressed - Skinhead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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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0년대, 인종주의 열풍이 불던 영국에 SHARP Skin(인종 차별에 반대하는 스킨헤드)을 전파한 멋쟁이 형님들입니다. 가장 유명한 Red Skin(좌익 스킨헤드) 밴드이기도 하고요. 스킨헤드는 죄다 우익밖에 없다고 오해하고 계신 분들은 한번쯤 들어보시길 권합니다. 무려 20년동안이나 라시즘/파시즘/나찌즘과 싸워온 밴드니까요. 그리고 무엇보다 예나 지금이나 음악이 정말 멋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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