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문답 궤변
본문
권 의원은 "행자부에서 2003년 9월 서비스 시작 이후 지금까지 인터넷으로 발급된 257만여건중 이 과정을 거친 건수는 1만3천여건으로 0.5%에 불과했다"면서 위.변조 방지시스템 전 과정에 문제점을 부각시켰다.
"변조 과정을 거친건 0.5 % 에 불과합니다"
"그래서요"
"그래서 위변조 방지시스템은 매우 취약합니다."
"...(빙시)"
대략 이런듯
기자가 이상한건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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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gry님의 댓글
Hungry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210.♡.35.212) 작성일그게 아니라 .. 전자문서 발급은 대체로 위변조를 막기위해 발급번호를 입력하면 원본을 보여주는 원본대조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일일의 의심하기에는 귀찮고 피곤하니까 실제로 이 서비스를 사용한 경우는 저만큼 밖에 안되므로 위변조를 막는데 실질적인 효능이
없다는 말입니다만 기사문이 좀 이상하긴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