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문답 신비로운 언어체의 전쟁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라보리엘이름으로 검색 (211.♡.16.13)
댓글 2건 조회 19,160회 작성일 06-02-18 09:19

본문

어느 섹시한 날의 밤.............
내무반에서 대기하던 중 갑자기 여자의 신음소리가  울리면서 방송이 흘러나왔습니다.

"옷입은 미국군이 쳐들어 오고 있다! 모두들 준비하라".

나는 부랴부랴 미녀을 들고 전장으로 나섰습니다.

전장에는 총알들이 졸라졸라소리를 내며 나의 근처를 지나쳤습니다.

나는 미녀을 두손으로 잡은 후 적을 향해 조준했습니다.

"푹!!!"

정확히 적군의 조옺에 명중시켰습니다.

"하악*-_-*"

그러나 애석하게도 100m 전방에서 날라온 아잉을 맞고

당신은 모두벗고 쓰러져 뒤졌습니다.
 
추천0

댓글목록

profile_image

SARS님의 댓글

SARS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222.♡.222.86) 작성일

어느 더럽게 환한 날의 밤.............
내무반에서 대기하던 중 갑자기 기타이 울리면서 방송이 흘러나왔습니다.

"지 잘난맛에 혼자서 놀기 좋아하는 왕따인 커플제국군이 쳐들어 오고 있다! 모두들 준비하라".

나는 부랴부랴 거시기을 들고 전장으로 나섰습니다.

전장에는 총알들이 미친듯이소리를 내며 나의 근처를 지나쳤습니다.

나는 거시기을 두손으로 잡은 후 적을 향해 조준했습니다.

"뭉툭한 소리!!!"

정확히 적군의 대가리에 명중시켰습니다.

""앗싸 조쿠나!""

그러나 애석하게도 100m 전방에서 날라온 전자 똘똘이를 맞고

당신은 석양을 바라보며 양팔을 살포시 겨드랑이에 끼고 좌로 35도 위로 40도로 쳐다보며 쓰러져 뒤졌습니다.

-끝-

profile_image

도제님의 댓글

도제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211.♡.82.217) 작성일

IRC나 들어오고 말하시지?! -_-)

Total 24,568건 1 페이지
Return to Castle Wolfenstein - Enemy Territory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팁/공략 arrstei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40 0 02-14
24567 공지 수뇌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0 0 03-23
24566 잡담/문답 ZeroGravity이름으로 검색 1908 0 11-30
24565 잡담/문답 Terrious이름으로 검색 2372 0 04-30
24564 잡담/문답 hen이름으로 검색 12435 0 08-06
24563 잡담/문답 space*icks이름으로 검색 10304 0 07-02
24562 잡담/문답 ZeroGravity이름으로 검색 10064 0 05-11
24561 잡담/문답 1234이름으로 검색 8027 0 04-16
24560 잡담/문답 ㅇㅁㅇㅇㅇ이름으로 검색 8303 0 03-15
24559 잡담/문답 ZeroGravity이름으로 검색 9644 0 03-09
24558 잡담/문답 간만에이름으로 검색 9894 0 12-25
24557 잡담/문답 Onizuka이름으로 검색 9176 0 06-05
24556 잡담/문답 terrious이름으로 검색 9883 0 01-19
24555 잡담/문답 tianredin이름으로 검색 10753 0 12-23
24554 잡담/문답 vvvv이름으로 검색 10464 0 05-30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