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문답 Pictures from the Taj Mah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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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h!

blah blah bl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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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6

헨리에타님의 댓글

헨리에타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58.♡.198.100) 작성일

어떤 인도왕이 자기 첩을 너무 사랑해서 엄청난 노동력을 가해서 만든 묘지...

SARS님의 댓글

SARS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222.♡.222.86) 작성일

흐흐흐 전 저기 인도 학생증 있어서 20루피.

참고로 첩을 위해 만든 묘지가 아니라 정실 부인을 위한 것이었고, 인도 왕의 이름은 샤자한으로 무굴제국의 제3대왕이었습니다.
말년에 아들새끼 잘 못 키워서 성에 유폐당한다음에 타지마할쪽을 보면서 부인만 그리워하다가 뒤졌다고 전해집니다.

봄비님의 댓글

봄비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218.♡.51.55) 작성일

좀 어둡게 나온게 아쉽네요 ㅠ.ㅠ

레스님의 댓글

no_profile 레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220.♡.255.15) 작성일

저기 저 사람들만 없으면 찍기 딱 좋은데

저런 세계적 명소는 사람이 있어서 찍기가 좀 그렇네요 ㅎㅎ;;

그래서 하는 수 없이 건물 구석구석을 찍는 방향으로 나가게 되버립니다...

주저리 주저리...

크론도의 타지마님의 댓글

크론도의 타지마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220.♡.22.15) 작성일

어디서 남의 사진을 훔쳐온 우랄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보른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

털교주님의 댓글

털교주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211.♡.26.244) 작성일

샤 자한 왕이 저걸 지으려고 2만여명의 장인들을 투입했습니다 유럽의 기술자까지 동원된 대 공사였졀. 그리고 전해지는 이야기에는 샤 자한 왕이 저 타지마할을 다 짓고나서 똑같은 양식이나 솜씨의 건물이 나오지않기하기 위해 장인들의 손가락을 다 잘랐다고합니다아

그리고 봤는데 적적함이 달래지지가 않아서 자신의 것으로 강 건너 마주보는 건물로 검은색의 똑같이 생긴 건물을 짓고 구름다리로 연결할려고했으나 장남이 아빠 즐

해서 성에 유폐돼었다는...

인도당국 에서는 타지마할 근처 1km 에서는 차도 못들어오게 한다고하네열.

아이러니는 이슬람교의 건물을 지금의 민족 종교인 힌두교인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보호한다는거지요. 제대로 본게 오늘 처음인데 공해도 있을텐데 상당히 깨끗하네열

요즘은 저 앞에 있는 강이 원래 건물이 받는 충격등을 흡수하는 용도로 활용됐는데 저 강물이 줄어들어서 타지마할이 지금 심각한 붕괴위험에 처해있다고들었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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