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문답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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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친을 붙잡고 사실...
 
다시..붙잡고 싶은...간절한 맘으로 이런저런 대화를 하면서~ 붙잡아 봤지만..때도 써보고..승질도 내보고...
 
했는뎅...하다보니..문득..........내가 지금 무슨짓을 하고 있는건가...............란 생각이 문득 들더라구...
 
쩝~ 미련없이 끝냈다...선물해줬던 물품전부 잘 쓰라하고~ 쩌비~
 
맘...........한구석이 허전하다가도...몸이 부들부들 떨릴정도로 아파오다.....다시 허전해지기를
 
반복하고 있다...
 
에혀..........회사가 내일은 쉴듯 한데~ 오늘 누굴 붙잡고 술을 먹을까나.......
 
쩝....조만간 잊혀지겠징...
 
그동안 미뤄뒀던 자격증 공부나 다시 해야겠당...
 
무언가에 미쳐봐야쥥...쩝~
 
오늘 술한잔 하실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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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5

영고니님의 댓글

영고니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128.♡.65.171) 작성일

술먹고 난 다음이 더 허전할텐데 .... 걍 극복하세요 ㅋ 젤 좋은방법은 다른 아가씨를 만나는겁니다!!!!

나도 쏠로된지 몇주 됐는데 심심하믄 땡일형님이랑 다같이 함 대방에서 모이죠 ㅋㅋㅋ

dc chobo님의 댓글의 댓글

dc chobo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210.♡.86.9) 작성일

영고니님 유부남 아니셨나여?

Advanced님의 댓글

Advanced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203.♡.12.67) 작성일

나처럼 만년 솔로면 이런 일로 걱정할게 없다는...그렇다는 ㅠㅠ
힘내세요~!

sg님의 댓글

sg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58.♡.136.165) 작성일

씨프님 힘내세요...

count8님의 댓글

count8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222.♡.126.172) 작성일

기운내세요. ET들어오시면 헬스팩 많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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