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문답 시간은 참 빠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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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가나이름으로 검색 (211.♡.197.193)
댓글 2건 조회 7,461회 작성일 07-12-20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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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워서 축구도 제대로 못했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부터 거리엔 캐롤이 울려퍼지고 한 해의 마지막달이 왔다는게 느껴지네요..

12월달에서 뒤돌아보는 올해는 정신적으로 많이 심란했던 시기였던 것 같아요.. 안 좋은 일도 크게 많이 있었고, 우울증 조울증도 심각하게 왔고..

물론 안좋았던 만큼 더 성숙해진 계기도 됬지만요..

가끔씩 자살충동이 하루에 여러번 들던 날도 있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그 때 지지 않고 끝까지 버텨온 제가 너무 자랑스럽워요 하악 ㅠㅠ

음 올해 했던 일들을 적으려니 별루 생각이 안나네요.. 디씨 끊고 컴퓨터하던 시간을 정석보고 고민하고 영단어 외우는 시간으로 바꾸고.. 가나여신을 알게되고.. 음..

걍 내년에는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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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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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vv님의 댓글

vvvv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121.♡.242.45) 작성일

네 저도 그럽니다 저도 힘들었지만 2007년의 행복이 절 이정도까지 살게 만들어준겁니다 저도 내년에도 이러한 행복이 이어졌으면 좋겟씁니다 근데 가끔식 2005년으로 돼돌아 가고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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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님의 댓글

봄비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61.♡.219.17) 작성일

어떻게 산지 기억조차 안나는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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