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문답 항상 FPS 게임하면서 느끼지만 울펜ET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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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메딕하면서 적 진영 한복판이라도 아군살리러 몰핀들고 뛰어가던 재미가 있었는데
워페이스 하면서 특히나 생각난다
지금부로 7년전 정도로 돌아간다면
울뽕ET의 부흥기때로 돌아갈수 있을텐데
그립다 전성기의 울뽕
그리고 게이들
오아시스 맵에서 트릭점프로 몰래 옵젝 파괴하던 시절이 그립다
워페이스 하면서 특히나 생각난다
지금부로 7년전 정도로 돌아간다면
울뽕ET의 부흥기때로 돌아갈수 있을텐데
그립다 전성기의 울뽕
그리고 게이들
오아시스 맵에서 트릭점프로 몰래 옵젝 파괴하던 시절이 그립다
즐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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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님의 댓글
blue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59.♡.194.214) 작성일아 저도 많이 그립네요
판저로 적 스폰 지점에서 숨어서 대기타다가 Q or E 키로 리스폰 확인 후, 3~4초 지나고 무적 사라지면 "펑~~~~~~~~~~~~~~" 하는 재미도 있었고
워낙 총질(라이트 웨폰)을 못해서 메딕으로 철저하게 의료행위만 열심히 해서 xp 1등하던것도 재밌고(xp 때문에 다른 메딕에게는 힐팩주기 싫어)
... 너무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