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문답 급식비 하니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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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arboxylic acid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221.♡.191.200) 작성일 04-09-30 23:28 조회 13,271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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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반에 급식비를 자기 주머니로 횡령하고 친구들에게 밥 한숟가락씩 십시일반해서 점심을 때우는 녀석이 있습니다.

  그놈 때문에 우리반은 도대체 감기가 떨어질 생각을 안함-_- 저만 해도 벌써 한달째 코찔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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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8

NoisyWalker님의 댓글

NoisyWalker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220.♡.226.83) 작성일

주로 중학교에서 양아치들이 그러죠 (찌질이들도)

Ladath님의 댓글

Ladath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220.♡.219.37) 작성일

품위있게 굶지... 쯧쯧

|SLA|Schaukel님의 댓글

|SLA|Schaukel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211.♡.160.230) 작성일

급식비. 생까고 식판들고 돌진.......서럽다 OTL

-=BaBo=-님의 댓글

-=BaBo=-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211.♡.202.145) 작성일

학교 급식은 그래도 먹을 만 하죠.

동네 식당은 돈은 고스란히 받고, 맛없고, 음식 종류도 몇가지 안되고, 양 적고.....

BumBukku님의 댓글

BumBukku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211.♡.80.104) 작성일

냄새나는 고기가 함유된 물카레와 찐덕한 떡밥.
티타늄 돌까쓰와 식당서 직접 제작한 경악을 금치 못하는 돈가스 소스.
정체를 알 수 없는 동그란 고기가 떠다니는 김치찌개.
훈련소보다는 훨씬 덜 하겠지만 우리 급식을 먹고 나면 몇일 간격으로 배가 아파요.

Masked Rider님의 댓글

Masked Rider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220.♡.7.50) 작성일

베르세르크 사려고 급식비 횡령했으나 깡으로 굶는 근성으로 5kg 몸무게 감량에 성공!

Happiness님의 댓글

Happiness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211.♡.36.36) 작성일

그러고도 아직 살아있습니까?

Dumb님의 댓글

Dumb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218.♡.122.41) 작성일

저희 학교 급식은 사정이 매우 매우 매우 나은 편이군요!
언제 사진이라도 찍어서 보여드려야 겟네용
\',.\'... 근데 셤기간에... 이러고 잇으니
첫날은 일딴 포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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