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출애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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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몇천원짜리 싸구려 피자를 먹고 배를 쓰다듬으며 흡족해 하고 있는데,
 
이상한 번호에서 전화가 걸려오더니
 
받아보니 불티나 선생님 이었읍니다.
 
이라크에서 어떻게 우회적으로 전화를 건 것이라 합니다.
 
장거리라 그런지 소리도 작게 들리고 통화에 지장은 많았습니다만 잘 지내고 있는것 같았습니다.
 
자이툰 홈페이지를 통해 안부도 주고 받을 수 있다는데 자이툰 홈페이지를 모르겠네여.
 
본부에 안죽고 살아있다고 전해달라고 하길래 이렇게 글 남깁니다.
 
그럼 인샬라~
 
 


dogbushing.jpg   이 소리는 개 풀 뜯어먹는 소리입니다.
  잊혀진 소리를 찾아서‥‥
  안들리면 말고‥‥

댓글목록 2

JellyPo님의 댓글

no_profile JellyPo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24.♡.77.197) 작성일

Hungry님의 댓글

Hungry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211.♡.79.125) 작성일

잠깐 가봤더니 완전 공개식이라 글쓰기가 참 민망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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