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토요일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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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겸 점심을 밖에서 먹고 타짜 영화를 또 봤습니다.
집에와서 점심을 또 먹었습니다 -_-
프로야구 보고 et채널에서 채팅좀 하다가...이게 아니지 하면서 도로 나갔음(10시 정도? ㅈㅅㅈㅅㅈㅅㅈㅅ)
오랜만에 고양이 식기도 반짝반짝 빛이 나도록 닦아주고 청소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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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리는 개 풀 뜯어먹는 소리입니다. 잊혀진 소리를 찾아서‥‥ 안들리면 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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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리는 개 풀 뜯어먹는 소리입니다. 잊혀진 소리를 찾아서‥‥ 안들리면 말고‥‥ |
crackpoet님의 댓글
반짝반짝 작은 별같이 빛이 나시던 우리 교장선생님 머리 그 머리 위에 파리가 앉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