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옛날 갈무리들을 보면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arrstei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132.28) 작성일 07-01-05 09:47 조회 1,537 댓글 0 본문 부끄러운 기억 뿐.... 진짜 한심하다. 이 소리는 개 풀 뜯어먹는 소리입니다. 잊혀진 소리를 찾아서‥‥ 안들리면 말고‥‥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