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별바람의 혈십자, 온라인으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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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기사단>으로 유명한 김광삼(별바람)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교수의

대전격투 게임 <혈십자 호랑이의 분노>가 온라인게임으로 개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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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십자 호랑이의 분노>(이하 혈십자)

는 지난 90년대 초 PC 통신망을 통해 공개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대전격투 게임 <호랑이의 분노 2>의 후속작. 원래 <혈십자>는 2000년대

초반 게임파크의 휴대용 게임기 GP32’용으로 개발이 진행됐지만 출시되지는 못했다.

 

온라인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혈십자>는 기존에 공개됐던 GP32 버전보다 그래픽 퀄리티가 대폭

향상되었으며, 등장 캐릭터도 10명으로 늘어났다. 게임은 2D 기반이지만 3D 그래픽 못지 않은 리얼함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출처 :: T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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